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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일주 상품으로 바로셀로나를 비롯해 세비야, 그라나다, 톨레도, 론다, 말라가, 마드리드 등 스페인의 대표적인 도시와 관광지를 둘러보는 알찬 허니문 상품

번호 항공 상품명 출발요일 상품가
1 EK_에미레이트항공
EK_에미레이트항공
[EK,TK,QR,KL 항공 - 토,일 출발] 스페인 일주 4박7일 (바르셀로나2-시체스,마드리드2-톨레도) 월, 일
(오전출발)
2,070,000원
2 EK_에미레이트항공
EK_에미레이트항공
[EK,TK,QR,KL 항공 - 토,일 출발] 스페인 일주 5박8일 (바르셀로나2-시체스,그라나다1,마드리드2-톨레도) 월, 일
(오전출발)
2,320,000원
3 AF_에어프랑스
AF_에어프랑스
[AF,AY,AZ,BA 항공 - 일,월 출발] 스페인 일주 4박6일 (바르셀로나2-시체스,마드리드2-톨레도) 월, 일
(오전출발)
2,060,000원
4 AF_에어프랑스
AF_에어프랑스
[AF,AY,AZ,BA 항공 - 일,월 출발] 스페인 일주 5박7일 (바르셀로나2-시체스,그라나다1,마드리드2-톨레도) 월, 일
(오전출발)
2,310,000원
※ 출발일/예약일에 따라 추가요금이 발생 할 수 도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 바랍니다.
대표전화:1588-7118 서울:02-732-1010 강릉:033-644-4455 대구:053-423-5252 대전:042-256-7003
부산:051-469-8200 전주:063-275-1300 광주:062-232-7575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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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수
1 스페인 허니문 견적 요청 드립니다. 손아리 2016-12-30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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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투우와 플라맹고의 나라이자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피카소로의 나라다. 이들의 문화와 예술은 스페인인들 속에 잠재되어 있다. 축제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리는 스페인 사람들은 먹고, 노래하고, 춤추며 항상 삶을 즐기면서 살아간다고 할 수 있겠다. 스페인을 정렬의 나라라고 하는 것도 이러한 연유에서 일 것이다. 과거의 역사를 보면 세계를 식민지로 삼았던 찬란한 역사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유럽 남서쪽 끝에 위치한 스페인은 이베리아 반도의 약 85%을 차지한 스페인은 서쪽으로 포르투갈, 남쪽으로 지브롤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북 아프리카와 마주하고 있다. 영토는 본토와 지중해의 발레아레스 제도 및 대서양의 카나리아 제도로 구성하며, 모로코 북부의 세우타 시와 멜리야 시는 모로코의 종주권 주장에도 스페인령으로 간주한다. 공식 명칭은 스페인 왕국(Kingdom of Spain)이다.

수도는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마드리드이다. 주요 도시로는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세비야, 사라고사 등이 있다.




스페인 > 마드리드

4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는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였다. 이베리아 반도의 중심에 위치하며 해발 646m 고도의 평원 Castilln Plain에 300만명이 넘는 인구를 가진 대도시이다.

현 마드리드는 비지니스 센터, 행정부, 정부, 스페인 왕가의 대저택 등을 소재하고 있으며, 유명한 프라도 미술관을 비롯한 많은 볼거리로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있다. 또한 마드리드는 스페인의 정열적인 문화와 예술, 유흥을 향유하는 도시이다. 



스페인 > 바르셀로나

스페인 제2의 도시인 바르셀로나는 피카소와 천재 건축가 가우디를 배출한 도시로 유명하다. 이베리아 반도의 북동부 지중해의 카탈루냐 지방의 중심으로 온난한 기후를 나타낸다.그리고 카탈루냐와 스페인어 두 가지의 공식언어가 사용되고 있고 1469년에 아라곤과 카탈루냐의 통일로 지방도시가 되었고 고유의 카탈루냐어를 가지고 있는 데다가 50년에 창립되 대학을 중심으로 한 에스파냐의 선진지역으로서, 카탈루냐 문화에 대한 긍지와 진보적 시민자치의 전통 및 강력한 상공업을 기반으로 번번이 독립을 요구하고 반란을 일으켰다.

19세기 후반에 공업화가 시작되면서 경제적 성장을 이루어, 시인구는 약 200만명으로 국민 총생산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스페인 최대의 상공업 도시이다. 1888년에 세계박람회가 개최되면서 바르셀로나의 경제력과 도시계획에 대해 국제적 관심을 받게 되었다.그리고 약 10km에 걸쳐 아빙구다 데라 디아고날 거리가 바르셀로나를 가로지르고 있는데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고딕지구라 불리우는 구시가지와 현대의 빌딩이 들어 차 있는 신시가지로 구분되어 있다.

신시가의 중심인 람블라 거리에는 은행,회사,고급상품점이 줄지어 서 있고, 이 거리의 남단인 항구 부근의 푸에르타데라파스에는 콜럼버스의 기념상이 있다. 이 거리의 서쪽에 있는 19세기까지 양식의 건물들과, 동ㅉ고의 중세까지의 도시지역을 구시가라 부르는데, 그 주위를 론다스라고 하는 성벽 터전의 대로가 반원형으로 둘러싸고 있다.








스페인 > 그라나다
이슬람 교도의 마지막 거점, 그라나다

눈 덮인 시에라네바다 산맥 기슭에 위치한 그라나다(Granada)는 711년경부터 스페인을 약 8세기 동안 다스렸던 이슬람 계통의 나사리 왕국의 최후의 거점지였다. 1236년 코르도바의 지배권을 그리스도 교도에게 빼앗기자 아라비아 왕 유세프는 그라나다로 도망쳐 와서 나스르 왕조를 세웠다.
그 후 1492년 그리스도 교도의 국토회복 운동이 완료될 때까지 250여년 동안 그라나다는 이슬람 교도에 의한 이베리아 반도 지배의 마지막 거점으로 번영했다. 시내에는 3개의 언덕이 있다. 사비카 언덕은 알함브라 궁전이 있는 곳으로 일명 알함브라 언덕이라고도 부른다. 이곳은 담홍색의 성벽과 탑이 성벽과 탑이 선명하게 부각되는 전망 좋은 곳으로 시내와 주변의 경치까지 볼 수 있어 좋다.
알바이신 언덕은 이슬람교도들의 마지막 도피처로서 오밀조밀하고 작은 골목길이 인상적이다. 이 언덕 중간에 있는 산 니콜라스 성당 앞은 그라나다에서 알함브라 궁전의 전체적인 모습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다. 끝으로 사크로몬테 언덕은 동굴 속에서 사는 집시들로 유명한 곳이다, 동굴 속을 주점으로 개조하여 관광객을 상대로 강렬한 리듬의 플라멩고를 보여준다.

[관광 길잡이]
관광에는 최소한 하루가 소요된다. 관광 중심은 역시 구시가지의 알함브라 궁전이 있는 알함브라 지구이다.그밖에 옛날 아라비아 인들이 살던 알바이신,집시의 거리, 사크로몬테 (Sacromonte)를 비롯해서 그란비아 데 콜론 (Gran Via de Clolon과 대사원 주변에 있는 사원 및 교회와 유적들도 빼 놓을 수 없다.
이 도시는 안내인과 함께 걸어서 관광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오전,오후,밤으로 나누어 관광 투어가 있으므로 이것을 이용할 수도 있다. 관광 투어는 호텔에 부탁하면 예약해 준다.




스페인 > 코르도바

스페인의 세계 문화 유산 도시, 코르도바
20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코르도바는 로마인과 이슬람인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도시이다. 이 도시는 수세기에 걸쳐 흘러들어온 다양한 문화로 인해 문화적으로 풍요로울 뿐만 아니라 도시 곳곳에 그 흔적들이 남아있다. 한가운데에 기독교 성당이 들어서 있는 Aljama 모스크가 역사적인 유적지의 가운데 들어서 있는 곳에서 다른 문화의 공존을 느낄 수 있다.

꾸불꾸불하고 좁은 거리에서는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문화로 인해 풍요로워진 도시의 놀라운 유적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 거리를 정처없이 걸어다니다보면 다양하고 놀랍고 조용하고 숨겨져 있는 듯한 코르도바의 광장에서 조금씩 몇 세기전에 여전히 머물러 있는 듯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전통적인 코르도바 정신이 스며나오는 거리는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다양한 분수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는 도시를 채우고 있는 초목의 냄새와 색상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스페인 > 세비야
<세비야의 이발사>의 배경이 되는 진정한 스페인, 세비야

[위치]
마드리드에서 남서쪽으로 5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세비야(Sevilla)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 내 세비야 주(州)의 주도로, 스페인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다. 도시를 북에서 남으로 가로지르는 과달키비르강(Guadalquivir)의 상류 연안에 자리잡은 이 곳에는 오늘날 70만명에 가까운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과거에 이 곳 세비야 항은 스페인과 아메리카 대륙 간 무역거래에 있어 매우 중요한 기지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이후 새롭게 생겨난 항구들에 의해 중요도가 과거보다 약화되긴 하였으나 현재까지도 세비야는 이베리아 반도의 항구들 중 대표격으로 그 명맥을 유지해오고 있다.

[역사]
세비야의 옛이름은 히스팔리스(Hispalis)로, 처음 이 곳에 정착한 것은 타르테시안(Tartessian)인들이었다. 기원전 207년경, 로마인들이 세비야에 들어오면서 이곳은 이후 7세기까지 로마제국의 서부 지중해 거점도시로 활약하였다. 서기 711년부터 1248년까지 계속된 무어(Moor)의 지배는 세비야를 비롯한 전 안달루시아 지방에 크나큰 흔적을 남겼다. 히랄다 탑(La Giralda)은 남아있는 이슬람 유적 중 가장 잘 알려진 것 중 하나이다.
17세기는 세비야 예술에 있어 전성기였다. Velazquez, Murillo and Valdes Leal와 같은 화가를 비롯해 조각가인 Martinez Montanes가 이 시기 세비야에서 태어났고, 훌륭한 작품들을 많이 남겼다. 또한 돈 후앙의 출생지로도 유명한 이 곳은 스페인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투우와 플라멩고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20세기에 이르러 세비야에서는 범세계적 규모의 박람회들이 개최되었는데 1929년에 개최된 남미 엑스포를 통해 도시는 크게 번영하게 되었고, 콜롬부스 신대륙 발견 500주년을 기념해서 1992년에는 세계 엑스포가 열리기도 하였다.








스페인 > 톨레도
중세 모습을 간직한 이슬람 문화의 도시


[도시개요]
마드리드에서 기차로 2시간여 거리에 위치한 톨레도는 톨레도 지방의 주도이면서 카스티아 라 만차라고 불리는 자치구의 주도이기도 하다. 비록 그리 크지 않은 도시이기는 하지만 스페인 남부의 정치, 경제, 사회 중심지로써 풍부한 문화유산을 지닌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좁고 복잡한 거리들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톨레도의 장구한 역사를 통해 형성된 독특한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충분하다. 한때 톨레도는 기독교인과 무슬림, 유대교인들이 한데 모여 사는 몇 안되는 곳이기도 하였으나 무어스민들이 이 땅에서 추방되면서 이 곳은 스페인 기독교인들의 중심지가 되었다. 그러나 산책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이슬람 사원들과 서고트 스타일의 구조물, 유대교회, 르네상스식 궁전 등은 당시의 흔적을 느끼게 해 준다. 1987년 12월, 유네스코의 세계문화 유산도시로 지정되기도 한 이 곳의 아름다운 경관에 매혹된 채 신비감에 젖어 거리를 거닐다보면 시내관광만으로도 며칠이 소요될 것이다.
[기후]
톨레도는 낮은 언덕에 자리잡고 있어 겨울엔 춥고 여름에는 더운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를 띈다. 11월과 2월, 많지 않은 양의 비가 내리고 눈은 거의 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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