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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6박8일 발리 (홍콩2박+발리4박) 여행 추억 남깁니다.
이름 : 조인희 날짜 : 2014-11-13 조회 : 6242

안녕하세요 

저는 111 예식을 마친 새댁 (아직 익숙하지 않네요) 입니다. 

다들 결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저의 여행 후기가 신혼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신혼여행을 알아보던 우연히 세진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리조트월드 웹사이트에 접속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비행기 오래 타는 것을 싫어하다 보니 (본사가 유럽인지라 오랜 시간 비행기에 타는 것을 너무 싫어합니다.) 짧은 거리로 가고 만약 장거리 비행이라면 경유하는 편으로 알아보고자 하였습니다. 평생에 1번인 신혼여행으로 많은 비용보다는 알차고 실속 있게 그리고 신랑과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신혼여행의 주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보게 상품이 홍콩/발리 57 상품에 신부50% 상품이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상품이었습니다. 유류 할증료 홍콩 1 추가하여 330만원 (2인기준) 비용으로 68일동안 알차게 다녀왔습니다. 친절하게 준비해주신 이민희과장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이제부터 여행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1/2 일요일 1일차 

111 예식 저는 1박을 신혼 집에서 머문 다음날 캐세이퍼시픽 CX415 (8:50출발 11:45도착)으로 출발하였습니다. 

M카운터에서 스카이샌딩이라는 업체 담당자로부터 E티켓, 베개 네임태그를 받았습니다. 

(제가 미팅시간을 640분으로 잘못 알아서 6시부터 한참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일찍 가셔서 면세점도 많이 구경하시고 차한 하시면서 비행기 탑승까지 여유를 가지시면 좋을 같아요. CX415편은 탑승동 (모노레일을 타고 이동해야 ) 있어서 시간이 필요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캐세이퍼시픽 항공은 항공은 신형 비행기 같았습니다. 좌석에 충전할 있는 충전잭 좌석도 넓고 특히 베게까지 되어있는 항공편이었습니다. 3시간 30분후 홍콩에 도착하였고 간단한 입국절차를 마치고 나오니 가이드님이 계시더라고요. 홍콩은 한국보다 1시간 느립니다. Exit 나가기 전에 Tourism Information 있습니다. 한국어로 되어있는 지도도 있으니 혹시라도 추가하여 자유여행일정을 하실 경우 필히 가지고 가시기 바라오며, 핸드폰에 MTR어플을 설치하시면 홍콩 지하철에 대한 정보를 받을 있습니다. MTR (Mass Transit Railway) 홍콩의 지하철을 의미합니다. 

 

저희까지 4커플이었고 홍콩공항에서 홍콩시내까지 3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초가을 날씨에 홍콩시내로 가는 길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도착하여 점심식사를 얌차로 (얌차는 따뜻한 차와 딤섬을 먹는다라는 뜻이래요). 하였습니다. 기내식을 먹은 얼마 안되었기에 배가 고프지 않아서 많이 먹지 않았습니다. 새우가 들어있는 딤섬이 맛있었습니다. 홍콩사람들이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살이찌지 않는 이유가 주기적으로 마시는 때문이라고 해서 저도 차를 많이 마셨습니다.  

점심식사 Harbor City에서 2시간동안 자유시간이 있었습니다. 홍콩은 Tax 없기에 쇼핑의 천국이라고 하더라고요. Harbor City 우리나라의 로데오거리처럼 Luxury Shop 밀집되어있는 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우리나라의 면세점보다 가격이 비싸서 사지 못했습니다.  

Harbor City에서 자유시간을 가진 홍콩 하면 유명한 야경을 보기 위해 이동하였고 8시에 레이져쇼를 관람하였습니다. HSBC 빌딩 외의 빌딩에서 레이져쇼를 하였습니다. 홍콩에서의 첫날 저녁에 우리는 추억을 추가하였습니다.  

옵션추가로 몽콕 야시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몽콕야시장은 한국의 남대문 시장을 연상하시면 됩니다. 화장품 / 신발 (운동화) / 기타 (기념품, 티셔츠 ) 카테고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운동화의 경우 한국과 가격은 비슷하나 아직 한국에서 나오지 않은 운동화 또는 한국에서 Limited Edition으로 Sold out 신발들이 있으니 운동화 좋아하는 분은 참고하세요.  

기타는 필히 흥정하시기 바랍니다. 부르는 가격에 30%정도의 금액으로 살수 있습니다. 절대 한번에 OK 하시고 지갑을 여는 일은 없으셔야 해요.  

저녁은 한식당으로 갔습니다. 역시 한국음식은 한국에서 먹어야 합니다. 맛은 그닥이었습니다.  

저희가 묵은 호텔은 홍콩공항 리갈에어포트 호텔이었습니다. 몽콕야시장 구경 이동하여 숙소를 배정받았는데 방에서 밖을 보니 바로 옆에 공항이다 보니 비행기들이 Take off 준비하고 있더라고요. 아침을 먹으러 내러 갔는데 많은 국가의 승무원/파일럿을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였습니다.  

 

11/3 월요일 2일차 

1일의 자유일정을 보내고 발리로 이동  

 

11/4 화요일 3일차 

홍콩에서 발리까지는 4시간 45분이 소요되기에 넓은 자리에서 앉아서 가기 위해 비행기의 비상구 자리를 물어보니 1 30$ 비용을 내야 한다고 하니 혹시라도 비상구 자리를 희망하시는 경우 Boarding Pass 받을 참고하세요. (저희는 비용을 아끼고자 패스) 

CX785 (10:10 출발 14:55 도착, 발리도 홍콩과 마찬가지로 한국보다 1시간 느립니다.) 4시간 45분의 비행시간을 가지고 발리에 도착하니 Hot Hot Hot 했습니다. 비행기서 내리니 입국비 (1 35$) 내고 입국수속 (시간이 한참걸리더라구요) 마쳤습니다. 발리는 영어가 가능한 지역이라 그런지 외국인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입국수속 찾아서 나가려고 하니 역시나 세관원이 짐을 열어보자고 하더라고요. 1인당 250$까지만 발리에 가능하다고 하나 모든 짐을 열어보는 아니라 1개의 짐만 열어보았습니다. 열어보니 옷이랑 간단한 소지품만 있으니 가라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신혼부부 랜덤 하게 확인하는 같았습니다. 

발리는 루피를 사용합니다. 입국 공항에서 100달러 환전하여 나가시고 다니시면서 환율 좋은 환전소를 보시면 중간중간에 환전하시면 되요. 주의사항으로는 찢어진 돈은 받지 않습니다. 저희도 찢어진 때문에 애먹었기에 환전 혹시 찢어진 돈이 있는지 한장한장 확인하세요.  

 

나가보니 여자 가이드님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Welcome 목걸이를 받고 태국마사지 샵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맛사지샵 사장님께서 (한국인) 숙소가기전 KFC에서 치킨이랑 발리 전통맥주인 빈땅 맥주를 편의점서 사가서 숙소에서 마시라고 했습니다. (추천 드려요) 맥주 맛있습니다. 들어보세요.   

2시간동안 받은 태국 마사지는 피곤한 몸을 풀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맛사지후 발리 전통 식당에서 발리전통음식으로 저녁 식사를 하였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발리 전통공연도 보고 공연하신 분들과 사진도 찍었습니다. ( 사진은 음료를 1개이상 추가로 주문해야 사진 찍는 것이 가능합니다.) 저녁식사를 마친 숙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숙소는 스미냑에 있는 아스타나꾼티라는 곳으로 이곳은 한국인은 거의 없었고 외국인들이 대부분 있는 숙소였습니다. 조식은 포함되어있었으며 메뉴는 인도네시아식 / 채식 / International식중에서 정하였습니다. 키를 받고 빌라로 들어가니 우와~~라는 소리가 나왔습니다. 대충 짐정리후 Pool 들어가서 하늘을 보면서 맥주를 마시는 기분은 참으로 좋았습니다. 내가 신혼여행을 왔구나 내가 결혼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5 수요일 4일차 

730 정각에 아침식사 배달(?)왔습니다. 빌라는 Private 매우 중시하는 같았습니다. 배달 아침식사를 먹고 나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오늘일정은 래프팅 / 우붓 / 마사지 (아로마) 일정이었습니다. (매일매일 각각 다른 테마로 마사지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래프팅장소는 발리의 강으로 중간중간 소용돌이? 라고 해야 하나요 있었습니다. 다른 팀들도 래프팅하는 팀들이 많이 있었기에 중간중간 서로에게 뿌리면서 어린애가 기분이었습니다. 래프팅하면서 중간중간에 강가에 음료를 파시는 분이 있어서 중간에 맥주 마시며 기분도 내고 중간에 고무보트에서 내려서 수영하면서 내려가는 기분도 최고였습니다. 래프팅 마치고 점심식사 장소로 이동하여 간단히 샤워하고 전통식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식사 우붓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우붓은 전통시장으로 유명합니다. 발리사람들은 손재주가 좋다고 합니다. 나무로 만든 제품이나 팔찌, 여자분인 경우 밀집모자(?)하나 구입하셔서 해안가에서 스냅사진을 찍는 것도 추천 드려요. 이곳도 마찬가지로 흥정가능하오니 처음에 부른 금액에 30%정도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우붓일정을 마치고 폴로공장을 갔습니다. 옷은 따로 사지 않았고 거기에서 파는 향이 좋은 발리핸드크림 (발리 전통 꽃으로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선물용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공장일정을 마치고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아로마랑 스크럽 마사지였고 커플룸에서 아로마맛사지후 마지막에 스크럽까지 받는 마사지 였습니다. 2시간에 걸쳐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고 한식당으로 가서 저녁 (불고기랑 찌개) 맥주한잔 마시니 하루의 피로가 가시더라고요. 소주가 1병에 20달러 참으로 비싼 가격이기에 포기하고 빈탕 맥주로 알코올을 달랬습니다.  

 

11/6 목요일 5일차 

아침에 해양스포츠 (바나나보트에서 패러세일링으로 추가비용 내고 변경 / 제트스키 / 스노쿨링 / 스쿠버다이빙)일정이었습니다. 탄종베누아라는 해안가에 가니 관광객이 무척 많았습니다. 갈아입고 패러세일링 (보트에 낙하산이 연결시켜서 하늘로 날라가는 ) 하였습니다. 높은 곳에서 발리 전체를 보는 기분은 좋았습니다. ,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제트스키도 타고 스노쿨링에 스쿠버 다이빙까지 하고 나니 점심시간이 되더라고요. 스쿠버다이빙은 2번정도 하면 좋겠다라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점심은 일본식 샤브샤브집에 갔습니다. 샤브샤브와 BBQ(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 먹고 마사지샵에서 스톤맛사지를 2시간동안 받았습니다. 맛사지 받다가 코골고 잠들을 정도로 몸이 노곤해졌습니다.  

저녁은 짐바란(해안가)에가서 해산물을 먹었습니다. 며칠 안남은 신혼여행 일정을 아쉬워하며 바닷가 테이블에서 해산물과 빈땅맥주를 마셨고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노을 지는 바다가에서 사진 많이 찍으세요.  

숙소로 돌아와서 오빠랑 저는 디스코텍(클럽) 가기로 했습니다. 발리에서 제일 스카이가든으로 택시 불러서 고고싱 ~ 스카이가든은 숙소에서 30분거리인 레기안이라는 (교통체증감안) 위치했으며 1 ~ 3층까지 건물로 되어있습니다. 왕복택시비까지 포함해서 3만원 (1 입장료 주류비 십만루피 (우리나라 돈으로 1만원)으로 발리의 디스코텍을 경험하시는 것도 좋을 같아요. 우리나라와는 조금은 다른 문화를 느낄 있을 거에요.  

 

11/7 금요일 6일차 

오늘 일정은 자유일정이었습니다. (자유일정이라 하더라도 // + 마사지는 풀빌라에 준비가 되어있는 약간은 제한적인 자유일정입니다.) 

아침 / 점심 / 저녁다 풀빌라에서 제공되고 3시에 빌라에서 맛사지가 있기에 아침 먹고 바로 택시로 센트로 (중심가) 나갔다 왔습니다. 센트로 에는 (워터붐 파크옆) 작은 쇼핑센터가 (디스커버리 / 마타하리) 있었습니다. 간단한 기념품이나 물건을 사고 걸어가는 길에 바바검프(새우튀김으로 유명) 레스토랑이 있었으나 점심은 숙소에서 제공되기에 눈물을 머금고 포기하고 그대신! 디스커버리 쇼핑센터에 있는 KFC에서 애피타이져로 치킨과 음료 흡입하였습니다. 택시로 숙소에 와서 점심 먹고 쉬고 있는데 풀빌라에 마사지 하시는 분들이 오더라고요. 코코넛 오일 마사지 였습니다. 맛사지받다가 잠들었더니 맛사지받고 깨우시더니 욕조로 가셔 샤워하라고 봤는데 어머머머머 욕조를 꽃잎으로 아름답게 장식하였습니다. 감동 ~~~ 

마사지 받고 오빠랑 저는 여름옷(발리는 여름옷이 많이 저렴합니다.)사러 나갔습니다. 

스쿠터를 빌려서 (1 60,000루피 / 원화 6천원) 만땅 주유하고 (15,000루피 / 원화 1,500) 나갔습니다. 도로가 반대이다 보니 무서웠지만 발리는 한국과 달리 다들 안전하게 운전하기에 익숙해 지더라고요. 만약 바이크(스쿠터) 타시고 싶으시면 혹시 모르니 국제면허증 발급받아가세요.  

여름옷을 사고 돌아오니 풀에 캔들과 꽃잎으로 장식이 되어있었고 저녁 만찬을 코스별로 가져다 주셨습니다. 마지막 밤을 보내기 아쉬워하며 저녁 먹고 풀에서 열심히 수영도 하고 오빠랑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11/8 토요일 7일차 

10시에 가이드랑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CX784 (16:05출발 20:50 도착) 편을 타야 하기에 2시까지는 덴파사 공항에 가야 했습니다. 숙소에서 1시간정도를 달려 아침에 울루와트 절벽사원과 / 뮤지엄을 보러 갔습니다. 무더운 날씨 탓에 땀을 많이 흘렸으나 발리에 오면 한번은 봐야할 곳으로 절벽이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뮤지엄은 넓은 대지에 인도네시아의 전통문물을 건축해놓은 곳으로 발리분들이 웨딩촬영장소로 유명한곳이라 했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없다 보니 둘이서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박물관에서 마지막 점심을 하고 덴파사 공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가기 싫어라 한국으로 가기 싫었습니다. 덴파사 공항은 새로이 지어진 하였고 시설이 너무 좋았습니다 Good Bye Bail 

 

홍콩공항 Transfer그림을 따라가서 검사 하고 면세점으로 고고싱 

기화병가 (홍콩에서 유명한 과자) 사고 CX412 (00:55출발 05:20도착) 타기까지는 4시간이 남았기에 우선 면세점을 구경하였습니다. 홍콩 면세점은 11시면 거의 Close 하더라고요. 공항이 넓다 보니 공항 Map (면세점 가이드) 받아서 보면서 이동하는 것이 효율적으로 이동할 있습니다. Gate 이동해서 보딩을 기다리는데 공항내부가 많이 쌀쌀했습니다. 아무래도 더운 지역에 있다 보니 체감하는 그런 같으니 혹시라도 추울 있으니 한국 오실 따뜻한 준비하셔서 감기 걸리지 않도록 하세요.  

68일동안 알차고 즐겁게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신혼여행 생각에 다시 흐믓해지네요. 평생 1번뿐인 신혼여행을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며 이만 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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