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단롤링배너 업
  • 상단롤링배너 다운
  • 시드니/골드코스트

  • HOME > 고객센터 > 여행후기
제목 : &&신의 가호가 있었던 파리,로마의 4박6일 여행(네번 째 날)&&
이름 : 복윤숙 날짜 : 2010-07-13 오후 3:53:37 조회 : 2593


2010.04.14 [수요일 ] -

[ 신의 가호가 있는 여행 넷째 날)

☞ 루브르 박물관 (Musee du Louvre)

                }
}
}
}">
}
}
}
}">

  루브르박물관은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 ,대만의 고궁박물관과 더불어 세계의 3대박물관중 하나이고, 1989년 프랑스 혁명 200주년을 기념해 유리피라미드 입구가 건설되면서 현재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파리의 대표적인 상징물중 하나..

  유럽의 예술사를 한눈에 조망. 그리스, 로마~프랑스 낭만주의,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예술품을 소정하고 있다고한다.

 

⏅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피렌체에 살던 상인의 부인을 그린 초상화. 신비스러운 미소를 담은 그림으로 유명

  정말 발 디딜 틈도 없어서 제대로 구경하지도 못하고 멀리서...한컷... 압사당할 정도로 생명의 위험을 느낀 적은 난생 처음이었다.

 

⏅ 에로스와 푸시켓 ~

안토니오 카노바의 조각상으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에로스와 푸시케의 사랑을 그린 작품. 잠의 씨가 든 상자를 열어본 순간 영원한 잠에 빠지게 된 프시케와 그녀를 깨우고 있는 에로스 상. 이 조각상에서 꼭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마침 디카 건전지가 나가 낭패였는데, 그나마 핸드폰으로 찍어서 천만다행이었다.

⏅ 나폴레옹대관식 ~

                             }
}
}
}">

노르트담성당에서 거행된 대관식으로 황후 조세핀에게 관을 씌워주는 모습.. 정말 어마어마하게 컸다.

(979cm*621cm) 이렇게 커다란 그림은 처음 봤다.

 

⏅ 밀로의 비너스 ~

}
}
}
}">
             }
}
}
}">
    
}
}
}
}">
}
}
}
}">

사랑과 아름다움의 여신, 고대 아프로디테 조각 중 걸작, 비너스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아프로디테의 영어식 이름

 

⏅ 사모트라케의 니케

 

                                 }
}
}
}">

  승리의 여신. 로마신화는 빅토리아에 해당. 날개 가지고 있고, 머리와 양팔이 없는 것이 특징.

 

  규모가 어마어마해서 천천히 관람하면 하루도 모자랄 것 같았다. 작품 마다 번호가 있어 해설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감상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을 위해 이런 서비스를 하는 것을 보니 루브르박물관의 위력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점심에는 홍합요리 특실을 먹었는데 우리나라 홍합하고 비슷한 맛에 풍부한 양을 보고 인심이 후함을 느꼈다.

 

☞ 알렉산더3세교

    }
}
}
}">

}
}
}
}">
}
}
}
}">

}
}
}
}">
 

  알렐산더 3세교다리는 화려한 한 금장식으로 많은 다리들 중에 가장 화려하고 돋보였다.

 

☞ 콩코드광장 (Place De La Concorde)

  콩코드 광장 대혁명 때 루이16세와 마리앙뜨와네트를 단두대 이슬로 사라지게 한 역사적인 곳이다. 그래서 프랑스인들은 민주주의에 대한 자부심이 과연 세계적이라고 한다.

 

                  }
}
}
}">
   }
}
}
}">

  광장 중앙에는 나폴레옹이 이집트 총독으로부터 선물 받은 3천년된 뤽소르의 ‘오벨리스크’가 자리 잡고 있었다. 사치와 향략을 일삼아 시민들의 원성을 사서 처형되었던 마리앙투와네트 그녀를 성토하는 시민들의 원성, 이곳에서 한바탕 비파람이 났을 것을 상상하니까 소름이 돋으면서 섬뜩했다.

  가이드 동반 여행을 마치고 한 커플은 귀국하고 나머지 한 커플과는 로마까지 동행하게 되었다.

 

  ☞ 포숑 (Fauchon)

로마로 출발 전 4시간의 여유가 주어져서 그렇게 기다리던 포숑 매장으로 향했다.

  마들렌역에 있는 포숑은 너무 기대를 했는지 실망감이 컸다. 규모는 컸는데 인테리어의 고급스러움도 없었고 세련되지도 않았으며 어수선해서 동네 식료품매장같아 글로벌한 느낌은 전혀 찾을 수 없었다.

  전혀 특별하게 보이지도 않았다. 독특하게 생간 호밀빵과 선물로 줄 초콜릿 몇 상자를 샀을뿐... 그런데 가격은 어마어마하게 비쌌다. ‘빛좋은 개살구’였다. 포숑에서의 실망감과 허망함을 안고 베르시역으로 향했다.

 

  ☞ 베르시역

  이탈리아 로마로 가는 아테시아 나이트열차 쿠셋을 기다렸는데 티켓에 3인1실로 명시되어 있어 걱정했는데 다행히 2인 1실이었다. 기차가 30분 연착되어서 더운 대합실에서 쾌쾌한 냄새 때문에 기진맥진이었다. 쿠셋의 객실은 반평정도 밖에 안 되어 간신히 몸만 뒤척일 정도였다.

  샤워시설은 꿈같은 얘기고, 손발만 간단히 씻을 수 있게 되어있엇는데 그것도 페달을 밟아야만 가능했다. 에어컨은 계속 작동되어 춥고 환기 시키면 강도가 침입할까봐 문도 못 열어 놓겠고 진퇴양난이었다.

  고충을 이루 말 할 수 없었다.

  그나마 스위스국경을 지나 이탈리아로 가는 길에 펼쳐지는 목가적이고 그림 같은 풍경이 내가 상상했던 것과 똑같아서 기뻤고 큰 위안을 주었다.

  그러나 로맨틱할 것으로 예상했던 기차 안에서의 14시간은 실망이었고 짜증스러웠다. 기차안의 시트는 얼마나 비위생적이고 불결했던지 여행이 끝나고 나서 피부병에 시달릴 정도였다.

여행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전글 : &&신의 가호가 있었던 파리,로마의 4박6일 여행(다섯 째 날)&&      2010-07-13
다음글 : &&신의 가호가 있었던 파리,로마의 4박6일 여행(세째 날)&&      2010-07-13

|  CS CENTER


  • 15887118

|  전국지사 연락처

  • • 서울 02.732.1010
  • • 대구 053.423.5252
  • • 부산 051.469.8200
  • • 광주 062.232.7575
  • • 강릉 033.644.4455
  • • 전주 063.275.1300
  • • FAX 02.738.0166

|  전국지사 약도 >>

|  빠른상담신청

  • 성 함
  • 휴대전화
  • 문의내용
  • 약관
  • 약관동의빠른상담신청

|  COMPANY_INFO


(주)세진여행 | 대표자 : 박선희


사업자번호 : 402-81-85878
법인등록번호 : 210111-006834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0-4650077-30-2-00036호
관광사업등록번호 : 2010-2호


Address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214(경원동3가,2층)
서울시 종로구 종로1가24 르메이에르 종로타운A동1226호

TEL : 1588-7118 | FAX : 02-738-0166

E-mail : tour@resortworld.net


SGI서울보증 : 3억원 6천만원 가입
KTA 한국관광협회:6천만원 가입

세진여행사 허니문브랜드 : 리조트세상
패키지 투어 전문 : 세진투어



사이트의 무단복제,
무단도용은 민,형사상 책임이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주)세진여행사(리조트세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