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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 코사무이 허니문 # 1 - 2
이름 : EuNJiN_KiM 날짜 : 2015-08-18 조회 : 4119

한편의 시트콤처럼,,, 티켓팅을 하고
한편의 시트콤처럼,,, 면세점을 돌고
5월 2일, 마치 제한 시간 안에 종이에 적혀진 물건을 사오는 미션을 하듯 뛰어다니는 남녀를 보셨다면, 백프로 저흽니닷!! 하핫!!
그렇게 뛰어다닌 결과, 가족들 선물은 미션 클리어,,,
내 선물,, 오빠 선물,, 내 가방,, 화장품,,,, 안녕,,,, 짜이찌엔,,, 사요나라,,, 빠이빠이,,,,ㅠㅠ
하지만, 괜찮아!!! 코사무이가 기다리고 있잖아!!!!!!!!!!! ㅠㅠ 

자, 비행기 타기 전까지 정신 단디 챙기고!
일단 티켓을 잘 확인하고, 여권도 잘 챙기고!
우리의 컨셉은 해외여행 많이 다녀본 사람처럼 촌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런 지극히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사진도 일단 먼저 찍고 ;)


21:20  TG 657. 타이항공.
티켓에 있는 저 문양이 참 태국스러워서 티켓만 봐도 설렘설렘해요. #_#



Shuttle Train 타고 125Gate 씩씩하게 찾아가서



역시 공항 야경은 이쁘다고 한번 감탄도 해주고, (첫 해외 여행이 아닌 마냥)



너무나 자연스럽고 촌스럽지 않은 표정으로 이렇게 뒷 배경으로 사진 한번 찍고



착석하자마자 누구보더라도 비행기 안임을 알 수 있는 증명 샷을 한번 더 찍었습니다.
물론 자연스럽고 촌스럽지않게.^.^*



우리 하루종일 힘들었지만, 누가보더라도 많이 지쳐보이지만,
사실은 정말 신나신나신나. 근데 표정 왜이러지? 나 정말 설레설레설렌데 ^.^;



드디어 Bangkok 으로 날아갑니다! 슝~



타이항공은 티켓도 보라, 쿠션도 보라, 벨트도 보라, 의자도 보라, 담요도 보라
온통 보라보라에요. 



비행기가 뜨자마자, 우리 손에 쥐어준 스모크드라이 아몬드.
훈제 맛이 강한 아몬드! 그냥 막 맥주를 부르는 맛!!



곧이어 맛 본 보드카. 한국에서 흔히 맛 본 보드칸데,
보드카를 너무 많이 섞어 마시자마자 훈제 아몬드가 위로해줘야만 했어요 ㅠ_ㅠ토당토당



자! 우리 정말 지쳐있어. 어서 기내식을 선사하라구!!



얌전히 영화보고, 게임하면서 기내식을 기다리는데,
머리를 긁적이던 오빠, 오잉?
식전 헤어할 때 사용했던 핀이 코사무이 가는 비행기까지 따라왔을 줄이야ㅠㅠ
요 핀을 예쁘게 꽂고 우리 오빠는 결혼식도 하고, 폐백도 드리고, 비행기도 타고..^^



꺅. 드뎌 기내식이 나왔어요.
처음 뜯기 전엔 사진만 이렇게 고스란히 있을 뿐....
이미 음식을 맛 본 우리는 피 냄새를 맡은 한쌍의 맹수였어요....
하루종일 굶은지라 매우매우 맛있게 해치웠답니다!
음식 섭취로 활기를 찾은 우리는, 신이 나서 떠들다가!!!!
10분도 안되어서 잠들고는 마치 백설공주처럼
이제 곧 방콕 수안나폼 국제 공항에 도착한다는 안내 방송을 듣고서야 잠에서 깨어났어요.
괜찮아. 잘 먹었고, 딥슬립했고, 야경도 봤잖아 이렇게!




방콕 공항에 도착하니 이쁜 처자가 우리를 반겨요. 웰컴이래요. 반가워요!



자 요로케 요로케 사람들 따라서 나가면 되는데,

아차, 비행기에서 나눠주었던 출입국 신고서.
그곳에 목적지를 빈칸으로 두었어요. 그대로 제출했더니 안된대요.
우리가 묵는 호텔의 이름을 적어야 한대요.
앞서서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했는데, 그래서 안내 메일을 사전에 프린트를 해서 다 챙겨 놓았는데
서두르는 바람에 챙겨오질 못했어요.............OTZ
인터넷 접속해서 메일 보면 되는데, 그럼 호텔 이름 알 수 있는데, 그럼 우리 나갈 수 있는데,,,
아차차,,, 우린 첫 해외여행이에요.
진작에 날 잡아놓고 코앞에 와서 결혼준비 하느라 너무 정신이 없어 사실 여행 계획도 제대로 짜오지 못해서
와이파이까지 신경쓸 겨를이 없었어요.
그렇게 짧은 인터넷 접속 시도를 했더니 문자가 왔어요. 만원이 넘는 요금이 부과되었다고.
앗!!!!!! 서둘러 무제한 데이터 로밍을 신청하고 호텔 이름을 적고,
우린 무사히 C 게이트에서 우리 이름이 적혀있는 피켓을 들고 있는 태국인 공항직원을 만나고,
그 뒤 공항 밖에서 한국인 가이드하고 상봉!! 할 수 있었어요ㅠㅠ
이렇게 버벅.버벅.버벅거린 우리 탓에 모두 기다리다가 호텔로 떠났고, 우리가 마지막 팀이라고 하더라구요.

택시로 편안하게 이동~ 후 호텔 도착!
하지만 이미 시간은 새벽 3시를 넘고,,
이 마지막 사진을 뒤로 한채, 첫날밤의 로망도 물거품,,ㅠㅠ
피곤에 쩌든 우리는 정말 딥딥딥 슬립! 얏호!!
이렇게 다이나믹한 허니문 1일차가 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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