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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5박 7일 발리 여행 후기 (아야나 + 세인트레지스)
이름 : 양승현 날짜 : 2014-11-25 조회 : 6080
일요일 저녁 7시 출발
토요일 오전 9시 도착 행입니다.

첫째날... 공항에 도착하니 가이드가 기다립니다..
가이드가 한국말을 나름 잘하지만 발음은 좀.. ㅋ 그래도 친절하게 안내해주니 타국에 대한 불안함은 어느정도 가시더군요.
가이드 차를 타고 아야나로 이동.. 도착하니 3시;;

로비는 굉장히 컸지만 리조트 방 자체는 좀 실망했습니다. 작드라구요. 가평 펜션 사이즈 입니다. 가든뷰로 기억합니다.
게다가 wifi가 룸에 가면 안됩니다. ㅋ 하루 2만원 내시고 하실려면 가셔도 되는데... 이건 뭐...

2일차 .. 요트를 타고 나가야 해서 7시 30분에 가이드를 만났습니다. 2시간 정도 잤네요 -_-.. 조식 먹고 가느라

!아야나 조식 (파디) - 간단한 부페지만 생각보다 먹을게 많이 없습니다. 향도 강하고. 여성분들은 좀 힘드실듯. 나시고랭 미고랭에 대한 환상은
                                이날 바로 깨지더군요.ㅋ 계란만 우걱우걱 먹은듯. 인도네시아 부페 입니다.

! 아니챠 요트 - 비추.. 완전 비추.. 발리가 물이 별로라더니 정말 별로입니다. 섬까지 2시간이나 걸려서 도착후에 한 스노쿨링은 바다도 얕고 
                        더러워서 제대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보라카이 호핑투어가 훨씬 낫습니다.
                        게다가 스포츠 2교대..ㅋ 대기타다가 하루 다 갑니다. 하는거 없이 왕복4시간이라 도착하면 5시 마사지 받고 숙소 오면 저녁이에요.
                        여행중 제일 아까웠던 시간.

!아야나 석식 (파디) - 패키지 제공 석식.. 먹을거 없습니다. 전식 오징어튀김.. 비려서 다 냄겼고.. 본식 기억도 안남.. 후식도 남김...


3일차 .. 요트에 실망해서 꾸따시내 관광 + 중식 (12만 루피아제공) 골랐습니다. 11시에 출발하는 일정이라 오전에 여유가 좀 있어 좋더군요.

!아야나 풀 - 아야나는... 풀이 최고입니다. 메인풀보다 락바 옆에 있는 오션풀을 강츄합니다. 누워만 있어도 마음이 편해지는...
                   대신에 오션풀은 선베드가 8개 정도 있으니.. 일찍 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9시 개장이라고 해서 9시에 맟춰갔더니
                   이미 놀다 나오는 일본인 발견..!! 막상 들어가니 일본인 다수 자리 차지... 참고하세요~ 

!아야나 조식(다바) - 1인 8000원정도만 추가하면 풀빌라쪽 조식을 제공하는 다바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메뉴 주문 방식의 무제한 부페인데... 파디와 클라스가 틀립니다. 깔끔한 음식 드시려면 돈좀 추가해서 오시면 좋을듯. 
                                 
!꾸따시내관광 - 말이 관광이지... 걍 디스커버리 1시간 쇼핑했습니다. 가이드가 12시에 디스커버리 앞에 내려주면서 2시에 보자더군요 
                         저녁에 예정된 짐바란 씨푸드에 선셋때문에 1시간정도 일정을 당긴것도 있지만... 꾸따시내 관광이라기 보단 걍 디스커버리 ㅋ
                         근처 식당에서 대충 점심때우고 한시간 돌다가 가이드 만나 마사지로 이동...         
                         이놈의 마사지는.... 몸이 편해지긴 커녕 시간만 아깝습니다. 인도네시아 마사지는 비추... 신행에 마사지는 불필요 한듯 해요.
                         자유여행처럼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심신이 피로해질떄 받는 마사지랑은 틀립니다.. 시간때우기 정도의 느낌.
                        두번 마사지 받고 나머지 마사지는 모두 취소 했습니다. 시간이 아까워요..!!!!

!짐바란 씨푸드 - 전 나름 잘먹었습니다.. 대부분 아시는 부분이니 패스 
!아야나 락바 - 꼭 가보시길... 여성분들 난리남.. ㅋ 분위기 최고에요.. 가격은 1인 2만원 예상하고 가시면 칵테일 한잔끝!

4일차 .. 풀빌라로 이동..조식은 역시 다바로 변경..!!  오전 11시까지 신나게 메인풀, 비치풀에서 놀다가 체크 아웃합니다. 
             마사지 시간 아까워서 점심 먹고 얼리 체크인 요청을 하니... 가이드가 마사지 받자고 권유하더군요.
             2회에 걸쳐서 받은 마사지 시설이 두번다 별로라 거절... 몸살 날거 같아서 마사지는 무조건 패스 했습니다.
             중식은 한식당에서 파는 나시고랭이었는데 맛이 괜찮더군요.. ㅋ 다른 음식도 괜찮을듯. 
          
세인트 레지스는 규모부터가 틀리더군요. 버기카 없이 이동이 좀 힘들고 쭉 들어선 풀빌라 사이로 자리잡은 라군풀은 예술입니다.
물에 풍덩 들어가고 싶더군요. 그러나.. 프라이빗 비취에 연결되어 있는 메인풀이 더 예술입니다. 정말 잘해놨어요.

!세인트레지스 킹콜바 - 애프터눈티 인당 4만원정도. 아깝지 않습니다만..!! 단거 싫어하시면 패스... 종류가 생각보다 많이 없어요. 
                                    티는 정말 맛있습니다. 바닐라 라떼도 정말 좋더군요. 오후 4시쯤 방문하시면 1시간 정도 즐기기 좋을겁니다.

외부식이었던 저녁은 패스 했습니다. 풀빌라 아까워서요. 킹콜바에서 배를 채운뒤라 맥주로 저녁을 간단히 했습니다.
룸서비스중에서 스파이럴 포테이토는.. 정말 예술.. 가격 만원짜리 룸서비스중에 최고인듯 ..!!

5일차 .. 세인트 레지스는 룸자체가 너무 좋아서 풀도 정말 멋지지만 안나가도 좋습니다. 룸서비스도 정말 좋고 소문난대로 어메니티도 좋죠. 
             프라이빗 풀은... 안들어가게 되더군요. 물도 뜨뜨미지근하고 좁아서 팔 세번 휘저으면 벽.. ㅋ
             옆에 나가면 사람없는 메인풀인데 뭐하러 프라이빗을.... 하고 수영은 나가서 했습니다.
             허나.. 빌라가 너무 좋아서 금방 다시 들어옴.. ㅋ 
             라군풀은.. 소금기가 있어서 수영하기 힘든 반면에 메인풀쪽은 바닷바람도 시원하고 뷰도 좋고... 강츄 합니다.

!세인트레지스 조식(??) - 블로그에서 유명한 조식입니다. 그냥 가서 드셔보시면 압니다. ㅋ 아야나와 비교 불가.
                                       스테이크만 3접시 시켜먹었네요... 아침부터 ㅋ 정말 괜찮습니다.

!세인트레지스 석식(카유푸티) - 파인 다이닝이 맞습니다.. 패키지 포함된 석식 자체의 퀄리티도 좋았고.. 추가로 시킨
                                                 hot, cold 셋트 메뉴.. cold는 시키지 마세요.. 돈아깝습니다. 블로그 찾아가서 악플달뻔 했음.
                                                 이나라는 굴이나 참치가 비싼지.. 굴두개 참치3-4점, 연어회 3-4점에 4만원돈 들어갑니다.
                                                 hot은 알찹니다.. 작은 사이즈의 랍스타, 새우, 오징어구이 등... 실하네요.
                                                 전반적으로 음식이 매우 좋습니다.. 최고!!

6일차 .. 12시까지 세인트레지스에서 놀다가 체크아웃...  고통만이 남은 마지막날..
             예상대로 질질 끌려다니다가 까르푸 한번 가지고 졸라서 이거저거 샀네요.. 왜 가이드는 까르푸를 안갈까요..???
             이유는 가보시면 알게 될겁니다. ㅋ 

!외부중식 - 사진 보면 뒤집어질듯.. 덜익은 돈까스 비쥬얼의 스테이크.. 맛은 먹을만 합디다... 한국인이 그득그득 하네요.
                  패키지의 최대 단점.. (신행이니까 온거지 다신.. ㅋㅋ)  

             마지막 시간떄우기 위해 받은 최악의 마사지를 뒤로 하고 저녁은 패키지무시 포테이토 헤드를 갔어요... 가이드한테 예약좀
             해달랬더니... 그냥가도 된다며... 막상 도착해서 가이드와 두시간뒤에 만나기로 하고 들어가니.. 개뿔 
             웨이팅이 한 30명 정도.. 아예 드러누워서 기다리네요.. 헐.. ㅋㅋㅋㅋ 어처구니
             걍 나와서 사마야 빌라의 브리즈로 이동... 블로그에서 본기억이 있어서리.. 택시타고 가니 8000루피(800원) 나옵니다.
             인도네시아 물가 싸죠? 전 이날 까르푸와 택시타보고 ... 난 4일간 호구였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ㅋ
             브리즈에서 대충 저녁 먹고 시간때우다가 가이드와 공항 도착.. 9시네요... 비행기 1시 30분인데 ㅋㅋㅋㅋㅋ
           
            면세점은 살거 하나도 없고 비쌉니다.. 이나라는 술이 웰케 비쌀까요.. 비행기에서 살 요량으로 패스..
            3시간동안 버티고 버티다 비행기 타고 왔습니다.

            끝이 좋아야 기억에 오래 남을텐데.. 막날 너무 고생을 해서 발리를 다시 가고 싶지가 않아졌어요.... ㅋㅋㅋ 
         
 총평..!! 

  - 여행사 게시판 후기에 이렇게 적어도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신혼여행 패키지라는게.. 어느 여행사를 통해서도 마찬가지긴 하겠지만

    항공권, 숙박, 기본제공 조식, 빌라석식 외에 맘에 드는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 로컬 인프라 자체가 별로 였으니.. )

    하지만 타 여행사에서 받은 견적보다 조금더 저의 스케쥴에 맞게 조정해주면서 금액또한 저렴한 부분은 인정..!!   

    발리 자체의 특성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이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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